김정률 기자 장동혁 만난 MB "똘똘 뭉치면 지선 승리"…40분 비공개 대화(종합)MB, 장동혁 만나 "야당 하기 참 힘든 시기…국민 보고 정치해야"손승환 기자 장동혁 "李, 당대표 당시 김병기 비리 탄원서 묵살…수사 대상"野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항소 마지막 날…진실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