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돌진 9명 사망·5명 상해…1·2심서 '차량 급발진' 주장1·2심 모두 "급발진 아냐"…1심 금고 7년6개월→2심 금고 5년'시청역 역주행 참사' 가해 차량 운전자 차 모 씨. 2024.7.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시청역참사역주행급발진금고형서한샘 기자 외인 삼전닉스 팔 때 쓸어담은 개미들…10월 성적표 -25% '참패'우리투자증권, 3분기 누적 순이익 282억…전년比 27.3% 증가관련 기사새해 퇴근길 '시청역 역주행' 악몽…귀금속거리 화재까지 종로 일대 혼란'시청역 역주행 참사' 60대 운전자, 감형된 금고 5년 대법서 확정'시청역 역주행 참사' 운전자 오늘 대법 선고…1·2심 금고형 감형당신이 밟은 건 '가속 페달'일 수 있습니다 [박응진의 참견]검찰 '시청역 역주행' 2심 금고 5년 선고에 불복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