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환자만 1900명인데"…서울대병원 교수 4명 병원 떠났다

서울대의대 비대위 수뇌부 교수 4인, 1일부로 사직
모두 필수과 교수들…"예약 환자들 타 교수 진료로 돌려"

본문 이미지 - 방재승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대한민국 의료가 나아가야 할 길'을 주제로 열린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협의회 비대위 긴급심포지엄'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2024.4.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방재승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대한민국 의료가 나아가야 할 길'을 주제로 열린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협의회 비대위 긴급심포지엄'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2024.4.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