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중증응급·분만·응급 심뇌혈관에 1조500억 이미 활용"중증 소아 돌보는 진료센터 손실보상 등 대안형 지불제도 확대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건강보험 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된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4.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해 전국 수련병원의 전공의가 사직서를 제출하고 의료 현장을 떠난 지 44일째인 3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4.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중증응급보건복지부지역 필수의료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관련 기사미프진·약배송부터 연금까지…복지위 국감 개막"지역필수공공의료에 돈 더 준다"…공공정책급여 내년 시행[단독] 췌장장애 등록, 10대 25.6% 최다…교육권 보장·입시전형 영향[2027 예산안] 저소득 부부 기초연금 최대 월 68만원…복지 예산 150조 시대(종합)[단독] 무연고 외국인 치료비 '독박' 쓴 병원들…드러난 것만 십수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