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몇 번씩 교실 한 켠에서 인슐린 주사…편의 인정돼야 정부, 중증당뇨병에 지원 확대…"복지 서비스 적기 이용 기대"
지난 7월 1일부터 두 달간 '췌장장애'로 인정된 사람이 1109명으로 집계됐다. 연령대별로는 10대 소아청소년 학령층(10~19세)이 284명으로 가장 많았다. 30대(209명), 40대(199명), 20대(168명) 등 소아청소년과 청장년에게 집중된 경향이 확인됐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등록자 중 10대와 30대가 많은 데에는 입시나 취업에 활용하기 위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학생의 경우 혈당을 단순히 확인하는 수준을 넘어 수업·급식·체육·교외 활동 전반에서 지속적인 관리가 요구돼 합리적인 편의를 제공받기 위한 과정으로도 보인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기도 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의 서미화 의원 ⓒ 뉴스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