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예산, 137조4949억→152조 4328억…10.9% 증가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1.26조…의료·돌봄 AI 투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6월 29일 서울 양천구청에서 열린 민관합동 자살예방 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2027예산안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강청희 건보 이사장 "수입 확대만으론 한계…지출구조 합리화"How to Support At-Risk Youth: Essential Changes for South Korea's Independence Preparation Policy관련 기사[단독] 예산 깎인 복지부 R&D 159개…기존 투자까지 '매몰' 우려"줄기세포도 산업이다"…속도·안전 모두 잡을 K-바이오 해법은이태원 특조위, 尹 대통령실·행안부 책임 규명 집중…추가 청문회 검토인구전략위 출범했지만…올해부터 적용할 '5개년 인구전략'은 아직복지차관 "내년 건보료율, 건보 보장성 강화하되 국민 부담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