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법 개정 후속 작업…지역·기관별 보상 구체화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건강보험공공의료요양급여공공정책급여보건복지부필수의료루게릭병강승지 기자 "응급실 못 받습니다"…5년간 진료제한 44만건, 68%는 '인력난'백신 부작용 신고 넓히며 피해보상 이의신청…국회 본회의 통과관련 기사국민 의료비 지출 역대 최대…사상 첫 400만원 넘었다"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전국 약사들 발끈…"환자 안전 내팽개친 약 배송 확대 철회"(종합)희귀난치 197만명 치료비 부담 '뚝'…건강보험 年 8000억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