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익숙한 MZ세대 "경증 환자 분산 효과" 환영병원급 신규 참여 '0'…의원급 중심 '중증 환자' 대응엔 한계정부는 전공의들의 집단사직으로 '의료대란'이 가시화하면서 공공 의료기관과 군 병원을 총동원하고 필요시 비대면 진료도 전면 허용한다고 밝혔다. 2024.2.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비대면 진료 서비스 앱 '닥터나우'에서 정부의 한시적인 비대면 진료 전면 허용 정책을 알리고 있는 모습 (닥터나우 앱 갈무리)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대정원확대비대면진료의사파업의료대란이기범 기자 '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관련 기사정은경 "통합돌봄 안착에 3년…국민연금 투자원칙 점검 필요"(종합)정은경 "지역·필수·공공의료 최우선 추진…통합돌봄 안착 3년 필요"온닥터TV-대한의사협회, 의료계 신뢰 회복·국민 건강 증진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