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익숙한 MZ세대 "경증 환자 분산 효과" 환영병원급 신규 참여 '0'…의원급 중심 '중증 환자' 대응엔 한계정부는 전공의들의 집단사직으로 '의료대란'이 가시화하면서 공공 의료기관과 군 병원을 총동원하고 필요시 비대면 진료도 전면 허용한다고 밝혔다. 2024.2.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비대면 진료 서비스 앱 '닥터나우'에서 정부의 한시적인 비대면 진료 전면 허용 정책을 알리고 있는 모습 (닥터나우 앱 갈무리)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대정원확대비대면진료의사파업의료대란이기범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