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

2020년 전국의사조사 "체계에 대체로 긍정, 정책에 과반수 부정"
대안 마련 앞서 사회적 토론·합의로 의사·일반인 인식 차 좁혀야

본문 이미지 -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응답자의 95.3%는 환자를 하나의 인격체이자 파트너로 생각했으며 78.6%는 업무가 많아도 환자중심의료를 실천해야 한다고 답했다. 환자경험평가와 보상체계를 연관 짓는 운영방식 등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본 것으로 풀이된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응답자의 95.3%는 환자를 하나의 인격체이자 파트너로 생각했으며 78.6%는 업무가 많아도 환자중심의료를 실천해야 한다고 답했다. 환자경험평가와 보상체계를 연관 짓는 운영방식 등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본 것으로 풀이된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9일 오후 서울시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5년 제1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서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12.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9일 오후 서울시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5년 제1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서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12.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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