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전국의사조사 "체계에 대체로 긍정, 정책에 과반수 부정"대안 마련 앞서 사회적 토론·합의로 의사·일반인 인식 차 좁혀야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응답자의 95.3%는 환자를 하나의 인격체이자 파트너로 생각했으며 78.6%는 업무가 많아도 환자중심의료를 실천해야 한다고 답했다. 환자경험평가와 보상체계를 연관 짓는 운영방식 등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본 것으로 풀이된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9일 오후 서울시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5년 제1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서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12.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의사대한의사협회한국보건경제정책학회의과대학의대증원의료혁신의료개혁비대면진료강승지 기자 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동네병원? 응급실? 헷갈리면 '이 앱'…연휴 병의원 9600곳 진료관련 기사2027년 의대정원 논의 본격화…추계위 "연말까지 바삐 대화"(종합)의사 추계위 첫발…김태현 위원장 "사회적 관심 커, 최선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