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제–계약형 '투트랙'…내년 의대 정원·수가 조정 리스크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11월 28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대책 수립을 위해 서울 용산구 쪽방촌을 찾아 주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정은경보건복지부지필공지역의사국민연금통합돌봄구교운 기자 6시간도 못자는 야간 교대근무자…"번아웃 위험 최대 4.6배"충남·경북도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20명씩 뽑는다관련 기사정은경 "의대 증원 지필공 복원 첫걸음…내주 최종안 발표 기대"의료혁신위, 의제 3개 분야 10개로 압축…의대 증원에 공감대(종합)정은경 "지필공 문제, 의대 정원 숫자만 늘린다고 해결 안돼"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정은경 "추계위 결과, 현 시점 최선…방법론·데이터 지속 발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