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제–계약형 '투트랙'…내년 의대 정원·수가 조정 리스크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11월 28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대책 수립을 위해 서울 용산구 쪽방촌을 찾아 주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정은경보건복지부지필공지역의사국민연금통합돌봄구교운 기자 기초연구에서 사회·산업으로…인지및생물심리학회 학술대회약사회 '돌봄약료 미래전략 심포지엄'…통합돌봄 약사역할 모색관련 기사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정은경 "추계위 결과, 현 시점 최선…방법론·데이터 지속 발전해야"정은경 "지역·필수·공공의료 최우선 추진…통합돌봄 안착 3년 필요"정은경 "국민참여의료혁신위 10월 출범…지역의사제 빨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