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제–계약형 '투트랙'…내년 의대 정원·수가 조정 리스크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11월 28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대책 수립을 위해 서울 용산구 쪽방촌을 찾아 주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정은경보건복지부지필공지역의사국민연금통합돌봄구교운 기자 발달장애 돌봄수요 늘지만 예산 조기소진…민주 "지급장치 마련"Revolutionary Step-by-Step Treatment for High-Risk Acute Cholecystitis: PTGBD to EUS-GBD Explained관련 기사[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2029년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개통…어디서든 필요한 진료 제공정은경 "의대 증원 지필공 복원 첫걸음…내주 최종안 발표 기대"의료혁신위, 의제 3개 분야 10개로 압축…의대 증원에 공감대(종합)정은경 "지필공 문제, 의대 정원 숫자만 늘린다고 해결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