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 尹 정부 시절 '입틀막 심의' 논란이달 23일 회의서 재논의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방미심위 정기 회의에서 언론노조로부터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김우석 위원이 위장약을 꺼내고 있다. 2026.3.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김민수 기자 최원호 "원전 규제는 효율화 대상 아냐…안전 양보 못해"[일문일답]최원호 원안위원장 "원전 늘고 심사 쌓이는데 규제 인력 제자리"관련 기사KBS·MBC·EBS 사장 바뀐다…멈춰있던 '방송법' 시계, 다시 움직여'6인 체제'로 첫발 뗀 방미통위 "1인 부재 아쉬워"3년간 '카오스'였던 방미통위…합의제 기구로 정상화 시동금강방송 재허가…푸른방송 보류, 내달 청문 실시방미통위, 방송재허가·방송3법 후속조치…TBS·YTN 문제는 '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