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40분 마라톤회의…빅5 전공의들, 비대위원으로 참여집단행동 정부 엄정 대응 예고 속 "성명문 내겠다" 말아껴대한전공의협의회 박단 회장과 각 병원 전공의 대표 및 대의원들이 20일 낮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2024년도 긴급 임시대의원총회를 하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김택우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낮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 2024년도 긴급 임시대의원총회에 참석해 각 병원 전공의 대표 및 대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전공의협의회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강승지 기자 도시보다 농촌,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이 폐암 더 걸린다20대도 뛰다 숨져, 마라톤 대회 폭증…의협, 안전관리 강화 촉구관련 기사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10일 의대증원 결정, 年 580~800명 거론…의료계 반발 여전"尹 의대 2000명 증원 '총체적 문제'"…전공의 "정부 책임져야"전공의 새 수장 한성존 "젊은 의사, 정책 결정서 배제 안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