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목소리 충분히 반영될 거버넌스 반드시 필요""의대생 교육환경 열악, 전공의들은 현장 지키는중"서울 중구 서울역 내 한 음식점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와 대한수련병원협의회의 간담회에서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모두발언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정갈등의대증원미래대한전공의협의회강승지 기자 '치명률 75%' 니파바이러스, 인도 확산 조짐…질병청 "印 방문 주의"김선민 "복지부, 의사수 추계치 점점 낮춰 잡아…심히 우려"관련 기사"유급 안 당하고 미국 가는 게 목표"…의대교육 질 저하 현실화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