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목소리 충분히 반영될 거버넌스 반드시 필요""의대생 교육환경 열악, 전공의들은 현장 지키는중"서울 중구 서울역 내 한 음식점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와 대한수련병원협의회의 간담회에서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모두발언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정갈등의대증원미래대한전공의협의회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추가 의사 국시로 1631명 합격…올해 총 2449명 배출"돈보다 생명을"…아프고 힘 없는 이의 의사 우석균 선생 별세서울고법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