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목소리 충분히 반영될 거버넌스 반드시 필요""의대생 교육환경 열악, 전공의들은 현장 지키는중"서울 중구 서울역 내 한 음식점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와 대한수련병원협의회의 간담회에서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모두발언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정갈등의대증원미래대한전공의협의회강승지 기자 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통합돌봄 필요한데 사람, 시설이 없다…"예산 948억 더 늘려야"관련 기사[국감현장] 충북대병원 빚 2400억…교육공간·진료 역량 총체적 난국"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추가 의사 국시로 1631명 합격…올해 총 2449명 배출"돈보다 생명을"…아프고 힘 없는 이의 의사 우석균 선생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