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10만 명당 65.6명, 의료급여 수급자 81.1명국내 폐암 발생률이 도시보다 농촌에서, 고소득층보다 저소득층에서 높게 조사됐다. 특히 5년 생존율은 의료급여 수급권자가 36.9%에 그친 반면 최상위 소득 직장가입자는 71%로, 소득에 따른 생존 격차가 34.1%p(포인트)에 달했다. 관련 키워드국민건강보험공단폐암저소득층직장가입자생존율고령화조기 검진강승지 기자 20대도 뛰다 숨져, 마라톤 대회 폭증…의협, 안전관리 강화 촉구경련하는 생후 6개월 앞에서 압수수색…의료계, 경찰수사 규탄관련 기사대전 중구, 국가암검진 적극 참여 당부국가암검진, 저소득층 의료급여 수급권자 10명 중 7명 혜택 못받아마포구 "국가 암 검진대상자, 이달까지 무료 검진 받으세요"고창군,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비 지원…3년간 최대 200만원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