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보완 방안' 시행 첫날 곳곳서 마찰음플랫폼업계는 "신청 건수 늘어" 기대감…복지부는 의료계 달래기지난해 2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서울 중구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비대면 진료를 보고 있는 모습. 2022.2.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회장 및 부회장들이 지난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폐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야간진료휴일진료병원비대면진료천선휴 기자 "4가가 더 좋은 거 아닌가요"…올해 독감 백신 '3가'밖에 없는 이유러닝 열풍 타고 '노담' 확산…복지부, 2030과 함께 달렸다관련 기사"약배송 논의하자"…비대면진료 업계, 약사회에 대화 참여 촉구[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영동군 의료공백 해법…이수동 "광역 이송체계" vs 정영철 "기초응급 대응"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박주민 "지역의사·비대면진료, 의료개혁 성과…본격적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