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 거부한 의사들…기대감으로 들뜬 플랫폼업계(종합)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보완 방안' 시행 첫날 곳곳서 마찰음
플랫폼업계는 "신청 건수 늘어" 기대감…복지부는 의료계 달래기

본문 이미지 - 지난해 2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서울 중구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비대면 진료를 보고 있는 모습. 2022.2.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지난해 2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서울 중구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비대면 진료를 보고 있는 모습. 2022.2.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회장 및 부회장들이 지난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폐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회장 및 부회장들이 지난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폐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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