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지역병원 육성…상급병원 구조 재편·건보 개혁도 속도전달·수가체계 개편…"현장 체감 아직, 의료 공백 해소 시간 필요"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9월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 응급의료현장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 이 대통령,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9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3회 국무회의 겸 제10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질문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부1년보건복지부지역의사제필수의료지필공천선휴 기자 7년 만에 열린 '미프진' 문…"환영" 뒤엔 '접근권·생명권' 우려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정부 출범 100일…의사 돌아왔지만 지역·필수·공공의료는 '공백'황규석 "의사가 돼 싸우자…트리플링 해법 이달이 마지막 기회"[인터뷰]환자들 희망대로 의정갈등 해결될까…'공론화위' 6말7초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