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배송 논의하자"…비대면진료 업계, 약사회에 대화 참여 촉구

"안전한 재택 수령을 위한 제도 설계 함께해달라"
"약계, 비대면 진료 이용 환자 현실 들여다볼 때"

본문 이미지 - 약사들이 '약배송 확대 논의'를 거부하자 비대면진료 플랫폼 업계는 정면으로 대화 카드를 꺼냈다. 전면 허용 또는 전면 금지를 택할 수 없는 문제라며 제도 설계를 위한 논의에 대한약사회의 참여를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약사들이 '약배송 확대 논의'를 거부하자 비대면진료 플랫폼 업계는 정면으로 대화 카드를 꺼냈다. 전면 허용 또는 전면 금지를 택할 수 없는 문제라며 제도 설계를 위한 논의에 대한약사회의 참여를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대한약사회 국민건강권 사수 비상대책위원회 주최로 열린 '국민건강·건강보험 수호 전국약사 총궐기대회'에 참가한 약사와 약대생들이 비대면진료 의약품 배송 확대 저지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이광호 기자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대한약사회 국민건강권 사수 비상대책위원회 주최로 열린 '국민건강·건강보험 수호 전국약사 총궐기대회'에 참가한 약사와 약대생들이 비대면진료 의약품 배송 확대 저지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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