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가동률 2019년보다 25%p↓…코로나 이후 환자·의사 다 떠나올해 적자 해소에 3500억 필요한데 정부 지원 예산은 '0원'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와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관계자들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감염병 대응 공공병원(지방의료원 등) 회복기 지원 예산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10.3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국립중앙의료원 원장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3.10.3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지난 2021년 9월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성모병원에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을 알리는 현수막이 게시되어 있다. 2021.9.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공공병원적자코로나19팬데믹경영난보건의료국립중앙의료원보건의료노조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진통제로 버티다 10년…'참는 두통'이 치료 늦춘다한 잔만 방심하다 술독에…추석 술자리, 단주 중이면 첫 잔 조심김기성 기자 유엔사 군정위 韓 수석대표 공석 이례적 장기화…美의 DMZ 권한 사수하기?'서부전선 폭발' 원인 규명 본격화…파편 감정·현장조사 병행(종합)관련 기사李 "코로나 이후 지방의료원 간접손실도 보전해야"보건의료노조 '지속가능 보건의료체계' 촉구…"예산 수립·즉각 투입해야""군립이어서 도비 지원 못 받는 진안의료원…경영난 심각"지방의료원연합회 "공공의대·지역의사제 도입 시급…인력 이탈 심각"[단독]전국 공공병원 적자 9187억…국립대병원·지방의료원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