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 6109억, 국립중앙 등 34개 지방의료원 1376억 손실전국 병원 4억 흑자…"기능, 구조 진단 거쳐 대개혁 필요"공공의료기관, 일선 병원급 의료기관 총이익 비교.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충북 청주 서원구 충북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권역응급의료센터 의료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김선민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공립병원지방의료원공공병원공공의료김선민조국혁신당한국보건산업진흥원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진통제로 버티다 10년…'참는 두통'이 치료 늦춘다한 잔만 방심하다 술독에…추석 술자리, 단주 중이면 첫 잔 조심관련 기사국립암센터, 정부 지원서 배제…"'국립'이란 말이 무색해"의사 5명 중 3명 "은퇴 후 의료취약지역 근무 의향 있다"내년 국공립 어린이집 550개소 확대·영아수당 30만원 도입가까스로 의료대란 피한 복지부-의료노조, 남은 과제는복지부 내년 예산안 96조9377억원 편성…전년비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