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유엔사 40여명 투입…폭발 추정지점 인근까지 접근미확인 지뢰지대에 접근로 추가 확보…보디캠 영상도 분석합동참모본부(합참)가 지난 26일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추정 사고 조사를 위한 기동로 확보 차원에서 유엔사와 DMZ로 진입하고 있다. 2026.08.26 (합참 제공) ⓒ 뉴스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유엔군사령부군사정전위원회서부전선비무장지대군사분계선김기성 기자 육군, 지뢰보호 장구류 전수조사…"필요시 신속 교체"박정훈 조사본부장 "계엄 수사 미진 인정…종결 사전도 추가 수사 가능"관련 기사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은 명확한 北 도발…고의 여부 떠나 심각히 봐"北 'DMZ 요새화' 2028년 후반기 완료 예상…軍 "작전 주도권 선점할 것"軍, 작년 9월 MDL 이남 지뢰 의심지 식별…유엔사에 수차례 조사 요청軍, DMZ 다른 MDL 침범지역도 유엔사와 조사…北 지뢰 제거·군사회담 추진軍 "北 지뢰제거 작전 지속"…韓·유엔사 '제각각 MDL' 최대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