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취약·위기가족·5대 폭력 피해자 보호 필요""여가부, 취약계층 위한 부처로 청소년 사회안전망 구축"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여가부국정감사국감김현숙저출산스토킹디지털성범죄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성평등가족부' 출범 후 첫 국감…쟁점 정책 집중 점검강선우 3일 버티면 '장관'…추가 폭로 없으면 李 대통령 주내 결단여가장관 공석 1년…딥페이크·교제폭력 '여성 정책 공백' 장기화계엄에 물 건너간 '연말 개각'…여가부 '장관 공백' 지속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