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마비로 개각 '좌초'…여가부 '차관체제' 계속될 듯부처 간 협업 위해 '정상화 필요'…10개월째 수장 공백딥페이크 범죄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딥페이크공포여성가족부계엄비상계엄오현주 기자 강남 세곡6단지, 206가구 아파트 들어선다…2028년 준공 추진시행사 1년새 330곳 감소…고금리·미분양 여파로 폐업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