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 600m 빙하 떨어져 얼음·암석 쓰나미로…"네팔 대홍수, 기후변화 탓"

전문가들 "해발 5180m 지점서 붕괴한 거대 빙하, 1㎞ 아래 계곡으로 추락"
USGS '지진' → '규모 5.2 빙하붕괴 사태' 수정…"엄청난 에너지가 치명적 물살로"

본문 이미지 - 26일 네팔 우타르가야 지방자치단체 베트라와티 바자르 인근에서 범람한 강물이 건물과 도로를 침수시키고 있다. 2026.08.26 ⓒ 로이터=뉴스1
26일 네팔 우타르가야 지방자치단체 베트라와티 바자르 인근에서 범람한 강물이 건물과 도로를 침수시키고 있다. 2026.08.26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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