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해발 5180m 지점서 붕괴한 거대 빙하, 1㎞ 아래 계곡으로 추락"USGS '지진' → '규모 5.2 빙하붕괴 사태' 수정…"엄청난 에너지가 치명적 물살로"26일 네팔 우타르가야 지방자치단체 베트라와티 바자르 인근에서 범람한 강물이 건물과 도로를 침수시키고 있다. 2026.08.2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기후변화두산에너빌리티네팔대홍수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네팔 대홍수, 5150m 암벽 붕괴서 시작…온난화에 '암석 접착제' 얼음 녹아네팔 대홍수 실종자 6150명으로…하루 만에 971명 늘어영남대,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 성금 모금…내달 2일까지네팔, 대홍수 복구 비용 6.4조원 추산…단기 회복에만 76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