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 짓던 한국인 직원 9명 실종…인도인 순례객 100명 이상 연락두절우크라 "관광객 46명 등 53명 실종 추정" …말레이·영국·일본 등도 포함26일 네팔 누와콧 지역 트리슐리 바자르에서 돌발 홍수가 발생한 뒤 강변의 주택들이 진흙탕에 반쯤 잠겨 있다. 2026.08.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티베트산사태홍수실종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시진핑, 김정은 대홍수 피해 위로에 답전… "인민의 진실한 우정 발현""거리가 가득 차요"…추석 앞둔 창신동 네팔거리 모처럼 '활기'네팔 대홍수 실종자 6150명으로…하루 만에 971명 늘어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