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 짓던 한국인 직원 9명 실종…인도인 순례객 100명 이상 연락두절우크라 "관광객 46명 등 53명 실종 추정" …말레이·영국·일본 등도 포함26일 네팔 누와콧 지역 트리슐리 바자르에서 돌발 홍수가 발생한 뒤 강변의 주택들이 진흙탕에 반쯤 잠겨 있다. 2026.08.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티베트산사태홍수실종관련 기사'대홍수' 네팔·티베트 사망 165명·실종 1100여명…"피해 더 늘듯"'비정상회담' 수잔, 고국 네팔 대홍수에 "깊은 위로…나도 돕겠다"네팔 접경 中티베트 산사태로 558명 실종…외국인 260명[속보] 네팔 접경 中티베트도 대규모 피해…3명 사망·558명 실종총무원장 후보 진우·경우 스님 '네팔 홍수 피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