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향 두 태풍은 韓 영향 '無'다음주 금요일께 기온 최대 5도 내려갈 듯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9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이 나들이 나온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5.10.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5년 비점오염 대책 끝냈지만…총인 2.6톤 목표에 0.68톤 감축 그쳐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관련 기사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내일 아침 12도까지 내려가 쌀쌀…낮엔 30도, 내륙 일교차 15도남부 폭우 물러간다…내일까지 곳곳 비 뒤 다시 33도 '찜통'거제 810㎜ 폭우에 수해, 정읍은 22㎜ 찔끔…가뭄 해갈 '극과 극'폭염 꺾여 한숨 돌린 전력수급…'산업체 복귀·태양광 변수'에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