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향 두 태풍은 韓 영향 '無'다음주 금요일께 기온 최대 5도 내려갈 듯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9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이 나들이 나온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5.10.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박쥐 바이러스·너구리 개선충…야생동물 질병 연구 성과 한자리에단풍철 국립공원 산불 대비…탐방로 148곳 15일부터 출입 통제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0일,토)…흐리고 곳곳 비, 낮 최고 28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1일,목)…찬바람에 기온 뚝, 낮 20~25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내일 아침 12도까지 내려가 쌀쌀…낮엔 30도, 내륙 일교차 15도남부 폭우 물러간다…내일까지 곳곳 비 뒤 다시 33도 '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