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추분(秋分)을 앞두고 10일 충남 공주시 반포면 말재농원에서 농장주와 알밤줍기 체험에 나선 시민들이 탐스럽게 익어가는 알밤을 줍고 있다. 2026.9.1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도쿄엔 37일째 비가 내렸다"…日 채소 흉작·인플레 가속 '파장'덥고 건조했던 충남의 9월, 강수량 역대 하위 4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9일, 화)…일부 지역 빗방울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