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꺾여 한숨 돌린 전력수급…'산업체 복귀·태양광 변수'에 긴장

입추에 95.3GW 피크 찍고 예비율 20%대 회복…예상보다 2주 일찍 고비 넘겨
휴가 끝난 산업 현장 가동 재개·남부 구름에 태양광 감소 '이중 변수'

본문 이미지 - 연일 폭염이 이어지며 냉방기기 사용에 따른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지난 10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전력수급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김성진 기자
연일 폭염이 이어지며 냉방기기 사용에 따른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지난 10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전력수급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전역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지난 4일 서울의 한 건물에 에어컨 실외기가 작동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
서울 전역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지난 4일 서울의 한 건물에 에어컨 실외기가 작동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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