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팔현습지 등 지역문제 다룬 'Limit 1.5도' 개최폐지로 재생용지 제작 체험 등 탄소배출 위험 실감 전시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조정현 작가의 설치작품 '제로 아일랜드, 박제된 왜가리'(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 뉴스1대구북구문화재단의 'LIMIT 1.5도 : 현시대의 기후 위기' ⓒ 뉴스1황덕현 사회정책부 기자 ⓒ News1 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문제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재건축에 녹색 지운 개포동…'콘크리트 녹색섬'에 살아난 나무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공모전 '광탈' AI MV의 역주행…'HELLO WORLD'의 기후 경고 [황덕현의 기후 한 편]2100년, 아이 낳을 병원은 남아 있을까…'아름다운 미래'의 조건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