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1도 오르면 조산 가능성 4%↑…출산·돌봄 '기후적응' 필요극작가 플로라 윌슨 브라운 작품 연극 '아름다운 미래가 오고 있다'(The Beautiful Future Is Coming) ⓒ 뉴스1 DB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뉴스1 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환경에너지출산보건복지영유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 전국이 '찜통'…낮 37도까지, 열대야도 덮친다장맛비 그치자 체감 35.3도까지 '쑥'…서울·경기까지 '폭염특보' 확대관련 기사딸이 처음 입은 옷 어디로 갈까…말레이 작가가 묻는 '기후 육아' [황덕현의 기후 한 편]반도체 유치전 뛰어든 서남권…'숲이 증언한다'가 남긴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마지막 땅은 '플라스틱 섬'…'버려진 것들의 섬'이 던진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조류 충돌 없는 신도시에 살고 싶어요. 제가 이상한가요?" [황덕현의 기후 한 편]AI시대, '탄소배출원' 아이 낳아도 될까…기후영화의 종말낙관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