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다습 남풍에 강한 햇볕…내일까지 비 온 뒤 쌀쌀해져1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가벼운 옷차림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겨울 패딩이 진열된 의류매장 앞을 지나가고 있다. 10월 중순에 접어들었지만 때아닌 늦더위가 이어지면서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0.1도까지 올라 1907년 기상 관측 이래 119년 만에 10월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2026.10.1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늦더위여름기상청가을비비더위추위윤주영 기자 장동혁에 "집 6채 언제 처분" 물은 유튜버…첫 공판서 "취재 활동"12일 내린 밤비 13일 오후 그쳐…늦더위 꺾이고 '쌀쌀'[내일 날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관련 기사"10월 중순에 땀이 뻘뻘"…울산 27도 늦더위에 다시 꺼낸 반소매·양산늦더위 물러간 주 전국 관광지 '북적'…성큼 다가온 초가을(종합)서울 일평균 18.4도까지 '뚝'…그래도 아직 '가을' 아닌 이유화창한 초가을 날씨 만끽…전국 공원·산 나들이객 '북적'(종합)30도 더위 굿바이…다음주 '낮 20도대' 가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