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농식품부와 일한 이기헌, 수주 낙마 뒤 AI 디스토피아제작비 낮추고 속도 높인 생성형 AI…영상 제작자 일감까지 위협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광고대행사 악당컴퍼니 이기헌 감독이 제작한 인공지능(AI) 기반 음악영상(MV) 'HELLO WORLD' ⓒ 뉴스1광고대행사 악당컴퍼니 이기헌 감독이 제작한 인공지능(AI) 기반 음악영상(MV) 'HELLO WORLD'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작년 온실가스 총배출 6억8571만톤 '0.9%↓'…산불에 순배출 0.5%↑기후위기 배우고 행동으로…광화문서 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관련 기사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소녀 위로한 '나는 반딧불'…기후위기엔 살아남을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히말라야 빙하 녹자 연쇄위험…15년 전 다큐 '기후 경고' [황덕현의 기후 한 편]이강인 간 스페인도 '폭염'…'게르니카' 품은 미술관엔 소파 놨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