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농식품부와 일한 이기헌, 수주 낙마 뒤 AI 디스토피아제작비 낮추고 속도 높인 생성형 AI…영상 제작자 일감까지 위협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광고대행사 악당컴퍼니 이기헌 감독이 제작한 인공지능(AI) 기반 음악영상(MV) 'HELLO WORLD' ⓒ 뉴스1광고대행사 악당컴퍼니 이기헌 감독이 제작한 인공지능(AI) 기반 음악영상(MV) 'HELLO WORLD'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다음주 초 장마 끝, 28일부터 '38도 찜통더위'…전국 폭염·열대야 비상주말 중부엔 장맛비·남부는 37도 찜통…포항·경주 '폭염중대경보'관련 기사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2100년, 아이 낳을 병원은 남아 있을까…'아름다운 미래'의 조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딸이 처음 입은 옷 어디로 갈까…말레이 작가가 묻는 '기후 육아' [황덕현의 기후 한 편]반도체 유치전 뛰어든 서남권…'숲이 증언한다'가 남긴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마지막 땅은 '플라스틱 섬'…'버려진 것들의 섬'이 던진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