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임현성 을지대 안경광학과 교수 겸 AI 스마트안경 TF 위원장 "감독관 숙련도·판단에 지나치게 의존…내년엔 표준 관리 규정 필요"
한국안경광학과교수협의회 AI 스마트안경 태스크포스(TF) 위원장인 임현성 을지대 안경광학과 교수.(본인 제공)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20여 일 앞둔 27일 정부와 교원단체가 수능 AI 안경 부정행위 대응책을 긴급 논의했다. 교사들은 부정행위 방지를 위한 전문인력 충원과 감독관 보호 대책,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부정행위 예방 교육과 사전 안내 강화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한 이동통신 대리점에 전시된 AI 스마트 안경. 2026.10.27 ⓒ 뉴스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