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23' 감독교사 부담·민원 우려 확산 계속…"육안 판별 한계"3대 교원단체, 전문인력 충원·감독교사 보호·수험생 안내 강화 요구교육부와 교원단체가 27일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인공지능(AI) 부정행위 대응책을 긴급 논의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19일 서울 시내의 한 이동통신 대리점에 전시된 AI 스마트 안경. 2026.10.1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능2027수시2027정시김재현 기자 태국 한국어 우수 학생 10명 방한…한국전쟁 참전용사 만난다싱가포르 과학교사 22명 방한…한국 AI·과학 수업 체험조수빈 기자 국민 10명 중 8명 "학벌주의 개선 안 될 것"…대학서열화도 비관적에듀윌, 전사 AI 전환 확대…월 1만 시간 업무 단축 목표관련 기사10월 학평 끝, 수능까지 한 달…"등급보다 취약점 점검해야"의대 붙고도 더 선호하는 곳으로…지난해 수시 추가 합격 1728건서강대, 난민전형 합격생 2명에 전액 장학금…형평성 논란최교진 "수시 '먹통' 사태, 책임질 일 있다면 어떤 책임이든 질 것"차정인 "10년 교육계획 내년 3월 확정…교원 정치기본권 포함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