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82% "현행 방식으론 식별 어려워"교총·전교조 "전문인력·교사 보호책 필요"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20여 일 앞둔 27일 정부와 교원단체가 수능 AI 안경 부정행위 대응책을 긴급 논의했다. 교사들은 부정행위 방지를 위한 전문인력 충원과 감독관 보호 대책,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부정행위 예방 교육과 사전 안내 강화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한 이동통신 대리점에 전시된 AI 스마트 안경. 2026.10.2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교원단체AI안경2027수능조수빈 기자 김동원 고려대 총장, 연임 도전 위해 사퇴명지대, 동문 설립 재단서 5년간 10억 원 기부받는다한민아 기자 교사 10명 중 8명 "AI 안경 식별 어렵다"…오인 시 민원·분쟁엠베스트, 외고·국제고·자사고 입시 설명회…31일 부산부터관련 기사"수능 AI 안경 잡을 전문가 달라"…교육부·교원단체, 오늘 긴급대책 논의행여 AI안경 오해받을까봐…"수능 때 렌즈 낀다" 학생·교사 노심초사교원단체 "수능 감독 처우 개선 환영…감독수당·무임금 초과근무는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