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수시대행업체 계약 내 서버 백업센터 구축·관리 내용 있어정성국 "주무부처 교육부가 관리 회피해선 안 돼"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머리를 만지고 있다. 최 장관은 이날 대입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사태와 관련해 오는 23일까지 현장 조사를 진행해 원인을 파악하고 공적 원서 접수 체계 개편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6.9.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수시오류교육부대교협조수빈 기자 학교 네트워크 장애 사전 차단…서울 동부교육청 '디온' 시범 도입[단독] 군 특성화고 충원율 3년째 70%대…정원 늘어도 학생은 줄었다관련 기사'수시 먹통' 전 원서접수 예산 34% 삭감…교육부, 시스템 변경도 몰랐다'수시 먹통' 특별조사 오늘 마무리…원서접수 시스템 손 볼까[단독] 수시 마감 39분 지나서야 '1시간 연장' 공지…대교협 늑장대응수험생 연대, 수시 먹통 집단소송 안 한다..."국민청원·국감 집중""원칙 지킨 아이들이 왜 여기에"…'수시 먹통'에 거리 나선 수험생·학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