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향받은 수험생 58% "합격 가능성 높은 곳 더 고려"6일 서울 강남구 강남종로학원 대강당에서 열린 종로학원 9월 모의평가 긴급분석 및 2027 수시대학 최종 결정 파이널 설명회를 찾은 학부모들이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7학년도 입시는 내신 9등급제와 통합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으로 치러지는 마지막 해로 오는 7일부터 대학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2026.9.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시대입개편조수빈 기자 [단독] 학업중단숙려제 학업 지속률 반등…고교생은 58% 그쳐[단독] 수시 마감 39분 지나서야 '1시간 연장' 공지…대교협 늑장대응관련 기사'수시 먹통' 특별조사 오늘 마무리…원서접수 시스템 손 볼까수시 원서접수 먹통 후폭풍 계속…구제 끝나도 '공정성 논란'수시 먹통 피해 354건 구제…경쟁률 본 3건은 취소 권고·60건 미접수(종합)수시 먹통 구제 끝났지만, 형평성 논란…원서접수 체제 개편도 과제수시 원서접수 먹통 피해 354건 구제…경쟁률 공개 후 접수 3건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