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향받은 수험생 58% "합격 가능성 높은 곳 더 고려"6일 서울 강남구 강남종로학원 대강당에서 열린 종로학원 9월 모의평가 긴급분석 및 2027 수시대학 최종 결정 파이널 설명회를 찾은 학부모들이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7학년도 입시는 내신 9등급제와 통합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으로 치러지는 마지막 해로 오는 7일부터 대학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2026.9.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시대입개편조수빈 기자 '4세 고시' 금지했지만…교육청 10곳, 학원 교습정지 기준도 마련 못해서·논술형 평가에 AI 써봤더니…중등교사 64% "업무만 늘어"관련 기사대교협 "수시 먹통 예견 가능"…박지향 해임·역사기관 통합 공방(종합)수시 '상향 지원'은 그대로…나머지는 눈높이 낮춰 '안정' 늘렸다수시 먹통·교부금 검증까지…국회 교육위 2주차 현안은'수시 먹통'에 원서접수 빠르면 내년부터 공공 체계로…경쟁률 공개도 늦춰수시 먹통에 원서접수 공공화 검토…'서울대 10개' 내년 2곳+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