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 대상 414건 중 354건 접수 완료…정상 접수 수험생 논란 계속수험생 "전국 공통 안전 기준 마련해야"…교육부 특별조사 후속 검토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먹통사태, 대입 공정성과 수험생 보호를 위한 긴급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시2027정시2027수능김재현 기자 상명대 수시 경쟁률 12.97대 1…서울캠 논술 자유전공 95.44대 1국민대,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AI·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협력 나선다한민아 기자 "최대 동시접속 기준도 없다"…'수시 먹통' 수험생·학부모 '분노'서울교육청, 방송인 조나단과 함께 문화다양성 콘서트 개최관련 기사"최대 동시접속 기준도 없다"…'수시 먹통' 수험생·학부모 '분노'수험생 연대, 수시 먹통 집단소송 안 한다..."국민청원·국감 집중"수험생들 "수시 마감 뒤 연장 접수 취소하라"…19일 국회 앞 시위수시 원서 냈다고 '수능 손절' 금물…면접·논술 따라 전략 달라강원교육청, 수능·면접·논술 '1대1 맞춤형' 대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