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 대상 414건 중 354건 접수 완료…정상 접수 수험생 논란 계속수험생 "전국 공통 안전 기준 마련해야"…교육부 특별조사 후속 검토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먹통사태, 대입 공정성과 수험생 보호를 위한 긴급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시2027정시2027수능김재현 기자 국민대, 개교 80주년 기념식 개최…"새로운 100년 향해 도전"한국항공대, 제임스 김 암참 회장에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 수여한민아 기자 "교실 빌려 모의 수능"…수능 앞두고 실전 연습 나선 수험생들"'서울대 10개' 서울대 역할 안 보여"…국립대 장학금 차별도 도마관련 기사"교실 빌려 모의 수능"…수능 앞두고 실전 연습 나선 수험생들10월 대입 면접 시작…"수능 공부 병행하며 학생부부터 점검"수능 한 달 앞 'AI 안경' 변수…감독 교사 부담도 커진다수능서 'AI 안경' 착용하면 시험 무효…내년 응시도 제한2027학년도 수시모집 1인당 평균 4.96회 지원…6회 초과 42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