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예산안] 전년도 교부금에 성장률·학령인구 변화 반영 새 산식2030년 92.7조 전망…교육계 "물가 고려하면 사실상 삭감"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가운데)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방안을 발표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박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2026.8.2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교부금예산안2027예산안교육부조수빈 기자 전교조 차기 위원장 선거, 박영환·김현희 '양자 대결'오세훈 측, 특검 상고에 "법정 밖 여론전으로 사법부 압박"김재현 기자 교육부·LG유플·티오리한국, AI 보안영재 양성 맞손…교육·경진대회 지원서울시립대·광운대·동국대, AI 창업 포럼…스타트업 65명 참여관련 기사태안군의회, 8442억 추경 수정 가결…국도38호선 확장 촉구충북교육청 예산 20% 감축 소식에 장애학생 학부모 우려 커져정부, 내년 지출효율화 작업 11월 착수…참여예산 청년 비중 40%로미래대응기금 200조 넘기나…초과세수 56.2조, 국회 심사가 변수수시 먹통·서울대 10개·서논술형·교부금…교육위 국감 쟁점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