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예산안] 전년도 교부금에 성장률·학령인구 변화 반영 새 산식2030년 92.7조 전망…교육계 "물가 고려하면 사실상 삭감"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가운데)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방안을 발표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박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2026.8.2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교부금예산안2027예산안교육부조수빈 기자 교육부, 전국 디지털튜터 교육생 1700명 모집…AI·디지털 수업 지원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 1595명…7년만에 대면 오리엔테이션 재개김재현 기자 교육부 내년 예산 117.6조 '역대 최대'…'서울대 10개' 8000억 투입등록금도 국고 지원도 한계…대학들 '10만원 기부 세액공제' 꺼냈다관련 기사162조 미래대응기금 '쌈짓돈' 논란…정부 "국회 사후통제 강화"820조 '슈퍼예산'에도 나라살림 나아졌다…관리재정수지·국가채무 개선교육부 내년 예산 117.6조 '역대 최대'…'서울대 10개' 8000억 투입반도체 추가세수로 '162조 미래대응기금' 신설…45조 미래투자·104조 비축역대최대 38.6조 재량지출 절감…교육교부금 55년만 손질·의무지출 69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