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예산안]청년·AI·지방·교육에 45.4조 투입…미래 성장동력 집중 육성12.5조는 국채 발행 축소…104.4조 비축해 세수 결손·돌발 재정수요 대응정부세종청사에 위치한 기획예산처 현판. (기획예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미래대응기금청년성장교육국채세수임용우 기자 정부, 증시 급락에 긴급시장상황점검회의…금융·통화당국 소집한-중 실버경제 협력 교류회의…"정책교류 등 협력 지속"관련 기사김희수 전북도의장, 조정식 국회의장 만나 전북 현안 지원 요청이형일, 피치 연례협의단 면담…성장동력 육성·재정건전성 강조[美중간선거] AI 투자 둔화 땐…반도체 호황에 기댄 韓재정 '역풍' 우려韓총리, 野 '모두의 빚' 비판에 "빚 다 갚는 게 정답인지 이견 많아"박홍근 "반도체 호황 재원, 미래 성장 토대로 연결하는 것이 현세대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