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예산안]주요항목 지출 30% 자체 변경 추진…"일반회계 사업은 심의"초과세수 적립·인출 기준도 쟁점…정부 "재정·국채시장 균형 고려"세종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2023.3.6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미래대응기금추경정부쌈짓돈국회임용우 기자 4인가구 생계급여 월 최대 222만원…내년 14만원 오른다기초연금 '하후'만 먼저…하위 30% 최대 38만 원, '상박'은 보류관련 기사추경호 "정부 미래대응기금 재원 배분에 반대…지방주도성장 역행"농식품 예산 역대급 22.2조, 10.4%↑…가격안정제·기본소득·AI '3대 승부수'[문답]박홍근 "추가세수 일시에 못 써…미래대응기금으로 전략적 투자"靑 "미래기금 쌈짓돈 아냐…3~4년 시계로 효과 있는 사업에 쓸 것"(종합)靑 "책임있는 재정운용 위해 미래기금 마련…적재적소에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