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예산안]총지출 820.9조, 12.8% 늘어 역대 최대 증가율관리재정수지 -0.1%·채무비율 48.3%…반도체 세수 효과ⓒ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7 예산안반도체총지출관리재정수지국가채무2027예산안이강 기자 국가데이터처, 20일부터 지역별고용조사…23만 2000가구 대상정부 "견조한 경기회복 흐름…고유가 물가압력·민생부담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