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예산안]총지출 820.9조, 12.8% 늘어 역대 최대 증가율관리재정수지 -0.1%·채무비율 48.3%…반도체 세수 효과ⓒ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7 예산안반도체총지출관리재정수지국가채무이강 기자 내년 R&D 예산 39.5조…'NEXT 10대 기술·7대 SEED'에 집중 투자내년 국세수입 584.4조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에 올해보다 194조↑관련 기사기후부 내년 예산 25.7조 '역대 최대'…메가 전력·용수에 1.9조'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5년간 R&D 200조+α 투입…AI 3강·과학기술 5강 노린다박홍근 "반도체 호황 세수로 경제·사회 시스템 대혁신…전략적 예산안"[문답]박홍근 "추가세수 일시에 못 써…미래대응기금으로 전략적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