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예산안] 전체 사업 10% 넘는 2100여개 폐지…R&D 6.2조·ODA 0.9조 감축의무지출 69조 구조조정에도 중기 증가율 8.5%…저출생·고령화에 복지소요 늘어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지난달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7년도 예산안 상세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예산안기획처재량지출지출구조조정교육교부금의무지출2027년 예산안기획예산처심서현 기자 한전 직원 안면인증·CCTV 비밀번호도 노출…기존 발표서 빠져국민소득 증가분 80%는 기업 몫…근로자 소득은 17% 그쳐관련 기사정부 "빚 갚기보다 미래 투자"…미래대응기금 두고 전문가들 "설계 보완"2030년 '1000조 예산' 시대 온다…반도체 호황 꺾이면 '확장 재정' 부담162조 미래대응기금 '쌈짓돈' 논란…정부 "국회 사후통제 강화"[문답]박홍근 "추가세수 일시에 못 써…미래대응기금으로 전략적 투자"내년 예산 첫 '800조+α' 시대…AI·청년·지방에 집중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