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성신여대·홍익대 내달 3일 첫 시험…수능 전까지 잇따라 "논술에 지나치게 몰입하면 수능 흔들려…지원 대학별로 시간 배분해야"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네 달여 앞둔 15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수험생들이 모의 논술고사를 치르고 있다. 이날 열린 KU모의논술은 수험생들이 실제 건국대 논술고사와 유사한 환경에서 실전 감각을 익히고 논술전형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2026.7.15 ⓒ 뉴스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