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 입시에 막판 수시 눈치작전…서울대·연대 '주춤' 외대·중대 '껑충'

2027학년도 주요대 수시 분석…상위권 수험생 안정지원 경향
내신 위주 학생부 교과전형 약세…보상 심리에 논술전형 활황

본문 이미지 -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시작된 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 입학처 앞에 관계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알리는 게시물을 부착하고 있다. 올해는 194개 일반대학이 전체 모집인원(34만 9705명)의 80.4%(28만 1205명)를 수시모집을 통해 뽑는다. 2026.9.7 ⓒ 뉴스1 김영운 기자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시작된 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 입학처 앞에 관계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알리는 게시물을 부착하고 있다. 올해는 194개 일반대학이 전체 모집인원(34만 9705명)의 80.4%(28만 1205명)를 수시모집을 통해 뽑는다. 2026.9.7 ⓒ 뉴스1 김영운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