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본회의 통과…공포 후 3개월 뒤 시행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주위에서 극우단체 관계자가 '반일은 차별이자 혐오다'는 손피켓을 들고 서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에 "이런 얼빠진…"이라며 '평화의 소녀상'을 대상으로 철거 시위를 벌인 극우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을 겨냥해 "사자명예훼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2026.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혐오시위교육환경법조수빈 기자 정근식 100일, '기본교육·유아 무상교육' 속도…재정 확보는 과제[단독] 학교 종사자 마음건강 '빨간불'…우울증 진료 4년 만에 60%↑관련 기사민경선 고양시장 예비후보 "'평화의 소녀상' 바리케이드 철거 환영"학교 앞 혐오시위, 학교장이 경찰에 제한 요청 가능…학습권 보장교육위, 반복된 '악성 민원' 교권침해 인정…학교 200m 혐오시위도 제한정근식, 학교 앞 '위안부' 피해자 모욕 시민단체 고발…"무관용"내란세력 척결부터 최저임금 인상까지…충북 시민단체 요구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