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모욕·차별 목적의 집회·시위 경찰에 필요 조치 요청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주위에서 극우단체 관계자가 '반일은 차별이자 혐오다'는 손피켓을 들고 서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에 "이런 얼빠진…"이라며 '평화의 소녀상'을 대상으로 철거 시위를 벌인 극우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을 겨냥해 "사자명예훼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2026.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혐오시위학교조수빈 기자 최교진 "교육재정 줄면 국가가 보전…초·중등 예산 감축 위한 개편 아냐"교부금 54년 만에 대수술…교육계 "학교 현장부터 허리띠 죈다"관련 기사연말부터 학교 200m 내 혐오·차별 시위 제한[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르포]화환 휩쓸고 간 배재고에 정쟁의 상처…"혐오·조롱 도배""한쪽은 결혼식장, 한쪽은 장례식장"…배재고 앞에 펼쳐진 '진영 대결''5·18민주화운동 조롱' 배재고, 광주일고 학생 함께 민주묘지 참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