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모욕·차별 목적의 집회·시위 경찰에 필요 조치 요청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주위에서 극우단체 관계자가 '반일은 차별이자 혐오다'는 손피켓을 들고 서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에 "이런 얼빠진…"이라며 '평화의 소녀상'을 대상으로 철거 시위를 벌인 극우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을 겨냥해 "사자명예훼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2026.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혐오시위학교조수빈 기자 서소문 고가 철거 완료…30일 경의선 첫차 재개·31일 전체 정상화(종합2보)서소문 고가, 사흘 만에 철거 완료…경의선 내일부터 정상 운행 예정(종합)관련 기사너도나도 '스벅 손절'…광주 공공기관·시민들 '탈벅' 선언(종합)민경선 고양시장 예비후보 "'평화의 소녀상' 바리케이드 철거 환영"교육위, 반복된 '악성 민원' 교권침해 인정…학교 200m 혐오시위도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