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모욕·차별 목적의 집회·시위 경찰에 필요 조치 요청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주위에서 극우단체 관계자가 '반일은 차별이자 혐오다'는 손피켓을 들고 서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에 "이런 얼빠진…"이라며 '평화의 소녀상'을 대상으로 철거 시위를 벌인 극우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을 겨냥해 "사자명예훼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2026.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혐오시위학교조수빈 기자 학교 내 범죄만 6000건 이상…서울시교육청 노후학교 재구조화멀티캠퍼스, '중소기업 인재키움 프리미엄 훈련' 참여…교육비 95% 환급관련 기사교육위, 반복된 '악성 민원' 교권침해 인정…학교 200m 혐오시위도 제한'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소환조사…"소녀상, 사기꾼 선전 도구"(종합)경찰, '위안부 모욕' 단체 3분짜리 집회 금지 통고경찰 압색에도 '위안부 모욕' 집회 계속…수요시위 100m 앞서 '소란'경찰, '위안부 모욕' 단체 강제수사…대표 주거지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