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후보가 소녀상 작가 김운성, 김서경씨와 소녀상을 둘러보고 있다. (민경선 예비후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소녀상민경선예비후보바리케이드향단연삼일절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박대준 기자 연천군 '전곡리 구석기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파주시, 중동발 민생위기에 '전담조직→비상경제본부'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