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후보가 소녀상 작가 김운성, 김서경씨와 소녀상을 둘러보고 있다. (민경선 예비후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소녀상민경선예비후보바리케이드향단연삼일절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박대준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3일, 토)…아침 '쌀쌀', 일교차 10도 안팎"제발 오지 마세요"…상습 편의점 절도 60대에 스토킹 혐의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