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민원 범위 넓혀…교육활동 현저한 지장시 침해 인정교육환경보호구역서 인종·국가 등 혐오·차별 시위 제한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에서 열린 '제주교사 추모 교권보호 대책 요구 전국 교원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2025.6.1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교육위민원혐오시위조수빈 기자 고3 '3모' 영어, 작년 수능보다 쉬웠다…국어·수학은 '평이'서울시교육청, 기초학력 보장에 334억 투입…전 학교 맞춤 지원김재현 기자 "독도는 한국 땅 아냐" 日교과서 통과…교육부 "시정하라" 경고상명대-中절강공업대학 지강학원, AI 등 교육협력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