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민원 범위 넓혀…교육활동 현저한 지장시 침해 인정교육환경보호구역서 인종·국가 등 혐오·차별 시위 제한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에서 열린 '제주교사 추모 교권보호 대책 요구 전국 교원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2025.6.1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교육위민원혐오시위조수빈 기자 서소문 고가 철거 완료…30일 경의선 첫차 재개·31일 전체 정상화(종합2보)서소문 고가, 사흘 만에 철거 완료…경의선 내일부터 정상 운행 예정(종합)김재현 기자 토익스피킹 도전자 절반 '취업' 목적 응시…78%는 토익 성적도 보유[일문일답] "체험학습 사고 때 교사 면책, 소방·경찰보다 포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