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재심의 청구 끝에 징계 수위가 1개월로 낮아졌다. 이번 감경으로 다음 달 열리는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 사진은 지난 19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의 모습.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민주시민교육조수빈 기자 2030년엔 한 반에 30명으로…서울교육청, 자사고 학급당 학생수 단계적 감축내신 5등급제 바꿔도 '1등급 없는 학교' 여전…고3 45개교 1등급 '0명'관련 기사"배재고 사태 교육만으론 해결 어렵다" 신중론…혐오 근원지는 SNS차정인 국교위원장 "논쟁적 사안도 교실에서 토론해야"정근식 "2학기부터 유아 무상교육·대중교통비·현체비 지원 추진…추경이 관건"(종합)'기본교육' 확대 내건 정근식…3~5세 무상교육·공립 대안학교 추진배재고 학생 "'민주시민교육' 2명 빼고 다 잤다…위기의식? 전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