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위 '학교시민교육 국가 기본원칙' 발표교원단체 "방향성 공감하나 구체적 기준과 보호 장치 필요"'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재심의 청구 끝에 징계 수위가 1개월로 낮아졌다. 이번 감경으로 다음 달 열리는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 사진은 지난 19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의 모습.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시민교육배재고조수빈 기자 서울 공립 초등교사 267명 선발…전년 대비 55명 증가올해 수능 키워드 '사탐런·현 체제 마지막 수능'…상위권 경쟁·선택과목 변수관련 기사부산시, 광복절 경축식 개최…시민 1300명 '대한독립 만세' 외친다수능 서논술형·절대평가 하반기 공론화…국가교육발전계획 10월 공개배재고 사태 재발 막는다…서울교육청, 민주시민 과목 개발 착수차정인 국교위원장 "논쟁적 사안도 교실에서 토론해야"정근식 "2학기부터 유아 무상교육·대중교통비·현체비 지원 추진…추경이 관건"(종합)